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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밭

추석선물 <반디유기농귤즙>

by 농부김영란 2025. 9. 17.

 

 

꽃 피고 280여일을 열매에 자연의 영양을 가득 채운 반디유기농 귤을 껍질째 착즙한,

자연건강 영양 음료, 반디유기농귤즙입니다.

겨울 한라산 눈바람과 눈까지 맞혀서 더욱 강인한 귤인

반디유기농귤을 착즙한 원액 쥬스입니다. 

20년 차 유기농 귤 농부 김 영란이 오직 유기농 귤 한가지만 생산하며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심껏 농사 지은 유기농 귤입니다.

겨울에는 제철 과일인 유기농 귤을 생과로 드시고,

남은 기간은 귤즙을 드시면...건강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반디유기농 귤즙은 한 팩이 150ml라서 한팩만 마셔도 기운이 샘 솟아 오릅니다.

시중에 과즙 몇 %에 설탕물인 음료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예민하고 건강한 몸은 건강한 음료와 맛을 알아 봅니다.

행복한 맛, 건강한 맛, 품격있는 맛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반디유기농 귤즙을 선물해 보셔요.

 

반디유기농 귤즙 150ml 30팩 45000원(택배 포함)

60팩80000원(택비 포함)

2L  5병 8만원(택비포함...카페용)

35팩 5차 (매월1회) 21만원

62팩 5차 (매월1회) 37만원

농협 979-01-062006 김영란 (010-6436-3412)

 

20년 동안 오직 유기농 귤 한가지만 생산한 농부의 자부심 유기농귤

 

귤이 꽃으로 보여서(지금도) 귤농부가 되었고,

20년을 한 눈 팔지 않고 유기농 귤농사에 매진 했습니다만....

온갖 어려움 을 다 이겨내며 묵묵히 나아왔지만...

이상 기후는 점점 더 농자 짓기가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제 건강이 허락할때까지는

우리 회원님들께 유기농 귤을 보내 드리려고 마음을 늘 동여 맵니다.

 

농부의 손마디는 옹이가 박히고

휘어지고, 굽어지고 거북이 등처럼 투박 해졌습니다.

옥가락지를 낀 고운 손을 부러워 하지만...

이제는 그 어떤 반지도 어울리지 않는 손이 되었지만...

한 세월 모든 열정을 바친 유기농 귤농부를 자랑스러워 하기로 하였습니다.

올곧은 마음으로 한 우물을 판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음을 

뼛속까지 경험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외로운 길 , 달래며 걸어 오느라고 그림도 그리고...

귤편지로 그대에게 연서도 쓰고...

에너지를 자가제조 하면서  자신을 동여 매고, 추스리며 뚜벅 뚜벅 걸어 왔습니다.

나의 청춘의 정수리 같은 시간들을, 유기농 귤농사에 바쳤습니다.

20년 세월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혼신을 다했던 시간들을 반추하면서...

내 곁에 함께 해 주신 우리 회원님들이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깨동무 하고, 두 손을 맞잡고...이심전심 하면서...

함께 걸어 온 길.

그대(회원님들)가 계셔서  제가 포기하지 않고 걸어 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 마음, 늘 되새기며...첫 마음을 돌아보곤 합니다.

우리는 서로 아끼고 사랑하였습니다.

그대들이 저의 자부심이었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의연하게 잘 살아 냅시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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