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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영상(^^) ai로 만드는 영상(김영란 이야기 45세-65세) https://blog.naver.com/yeainmam/224401657993ai로 만드는 영상이 재미있어서나의 이야기를 꾸며 봤어요.^^작사까지 하고 작곡은 ai가 해주니까...마치 제가 영화감독이 된 기분이예요.ㅎㅎ...앞으로 반디농장 이야기를 영상을 만들어서 많이 올릴게요.네이버블로그를 즐겨찾기로 해서 봐 주세요~티스토리가 영상 지원을 안하고 찾기도 힘들어서내년에는 네이버로 이동 할거예요. 2026. 9. 5.
홍복이 형아가 보고 싶어(남은 온이의 영상) 홍복이와 온이는 친형제는 아니지만,10년을 함께 산 형제입니다.한달 전 홍복이가 하늘 나라로 간 후...똥꼬발랄하던 온이는...홍복이 형아가 없는 시간이 어리둥절 합니다.온이의 마음을 헤아리며 ai로 영상을 만들었어요. https://blog.naver.com/yeainmam/224401636920(홍복이 형아가 보고싶은 온이 영상) https://blog.naver.com/yeainmam/224401636920(홍복이 형아 보러가는 온이) 2026. 9. 5.
AI(인공지능) 수업을 마치고 소회(所懷) 일주일에 두번(목, 금), 하루 두시간씩 AI 수업이 7주 (14차) 로 끝났다.삼복 더위에 진행된 수업이라서...나는 오히려 수업날이 소풍처럼 즐거웠다.수업이 있는 날은 부리나케 텃밭과 이식한 나무들 아침 물주기를 끝내고,지인들과 만나서 20-30분 차로 달려서 신례리 마을회관으로 갔다.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서 시원하고...내가 모르던 핸드폰 기능으로 온갖 것을 다 할 수 있는것에 신기했다.아날로그 인간이 디지털 인간으로 변신하는게 우리 나이에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학교처럼 성적 평가도 아니니...내 듣고 싶은 것만 기억하면 될 일이라서...배우는대로 잊어버리기 일쑤지만...내가 관심 가고 재미있는 것은 집에 와서 복습을 해서 재미나게 활용하고 있다. 나는 영상 만들기에 특히 재미가 느껴져서 배우는대.. 2026. 8. 23.
드디어 비가 온다~~~(비오는 날의 비망록) "하느님~, 비를 주세요~"목 마르다고 살려 달라고 외치는 귤나무와 식물들...올 봄에 귤밭 정비 하느라고 옮겨 심은 나무들이 죽을까봐4월 부터 매일 물주기 하였는데,요즘은 기온까지 폭염이라 타들어가니, 나도 지쳐서 탈진하기 일보 전이었다.흙이 바삭바삭 구워진 듯하고 식물들이 죽을 것처럼 늘어졌다.그러니 내가 어찌 물을 안 줄 수 있을까?겉만 살짝 줘봐야 효과가 없으니 나무마다 10여분씩은 줘야하니,한낮에만 피하고 새벽부터, 저녁까지...물을 주다보니며칠전부터는 내가 더위 먹었는지 몽롱해지고 쓰러질 것 같았다.그런 극한의 순간을 맞을 때 쯤에야... 비가 오니...삶은 참으로 시련의 연속이다.(평온할 때는 당연지사로 여기지만, 시련에 후달리고나면안녕하다는것 자체가 축복이라 여겨진다.)생명을 살리는 .. 2026. 8. 15.
홍복이 2016년 1월 4일 토평 귤밭에서 일하는데 어디에서 온지도 모르는 아기강아지 두마리.며칠 동안 가지 않고 귤밭에 머물러서 집이 어딘지 모르니 우리 식구가 되었고,청복이와 홍복이라 이름지어 주었다.​몇년 전청복이는 발정기가 되어서 줄을 끊고 여자 개를 따라서 집을 나갔다.여자와 자유를 안 청복이는 돌아오지 않았다.​홍복이는 청복이가 집 나간 후...한참 우울증을 앓고나서 , 어른 개가 되었다.청복이가 집 나가기 전 서열 싸움으로 피 터지게 싸웠지만,청복이가 집을 나가자, 형제를 잃은 아픔에 예민한 홍복이는 우울증을 앓았다.두어달을 집밖으로 안나오고 웅크리고 있었다.​그 후...홍복이는 진중해졌다.눈빛이 깊어졌고 감정의 동요가 별로 없었다.아픔을 감내한 자의 아련한 눈빛을 간직한 채...고독한 싱글로 살았.. 2026. 8. 8.
ai영상 공부와 여름가뭄 귤나무와 식물들은 여름가뭄에 고통 받고 있다.일기예보가 이번주도 내내 비가 안오니...벌써부터 타들어 가고 있다.비가 온다던 장마철도 내내 흐리기만하고 비가 안와서거의 한달 가까이 비가 안 온 것 같다.나는 매일 5-6시간씩 물 주고 있다.토심 낮은 곳의 식물들은 생사의 경계 지점에 와 있다.봄에 옮겨 심은 나무들과 삽목한 식물들, 텃밭 작물들이하루도 물을 안주면 축 늘어진다. 지금까지도 매일 주었으나요즘은 하루만 건너뛰어도 축 늘어지고 있다.비가 많이 와도 걱정, 안 와도 걱정...농사 안 지으면 마음 편할래나... 한낮에는 너무 덥기에 5시 30분부터 물 주거나 일하기 시작하여9시 정도까지 일하고 한낮에는 쉬거나 ai 수업을 가서 공부도 하고 지인들과 놀기도 하고,몸이 부대낄 때는 낮잠도 한 숨 잔다.. 2026. 7. 31.